그래도 반은 상처를 입죠 죄인들이 돌을 던져

한명숙은 권력과 검찰이 올가맨 억울한 사람입니다.


죄없는 사람 저사람에게 돌을 던져라 예수가 그러니까 누구 한사람이 던져서, 예수가 엄마야? 그랬다고 하죠.

진짜 죄인들이 돌을 던져서는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http://news.nate.com/view/20111104n17890?mid=n0410

    • 심각하게 읽다가 그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눈물나요.
    • 으하하! 소리내서 웃고 있습니다. ㅎㅎㅎ 이런 건 어디서 보셨어요. ㅋㅋ 원죄없이 잉태되신성모 마리아!! 암요. 엄마뿐!
    • 하나 더. 링크해주신 기사 잘 읽었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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