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에 관한 말도 안되는 상상
슈퍼스타 K 이번에 남은 톱3이 모두 그룹이지요.
왠지 앞으로도 그룹참가자가 더 유리할 것 같아요.
시청자 문자투표에서도 개인보다는 더 많은 표를 받을 것도 같고... 능력면에서도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드는 생각인데
회사대표도 공동대표가 있고,
감독도 공동감독이 있고,
각종 팀, 가수도 듀엣, 그룹이 있듯
치과도 부부치과가 있듯이
대통령도 2인이 팀을 짜서 나오면 어떨까 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물론 대통령1인이 되고 나서, 각료(특히 총리 혹은 부통령 등) 등이 한 팀으로 운영되기는 하지만
아예 대통령을 팀(최대 2인까지) 도 허용하는 거죠.
즉 이른바 공동 대통령... 어떤가요?
그러면 서로 보완할 점을 보완하고
나름 권력 견제도 되고... 좋지 않을까요?
한명은 국내정치나 경제쪽 담당하고 나머지 한명은 국제관계나 큰 그림 짜는 등에 역할 분배하면
멋지지 않을까...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ㅎㅎ
비유를 하자면
솔로 박근혜 가수 보다는
그룹가수 문재인- 안철수 가 근사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