슐츠옹의 피넛츠 좋아하시는 분? (스누피에 대한 질문)
아, 네 제가 한때 심취해있던 스누피 나오는 그 피넛츠입니다.
제가 얼핏 기억에 스누피는 공군 조종사였지만 소설가에 대한 꿈을 저버리지 못하고
"몹시 어둡고 폭풍우치는 밤이었다"로 시작되는 소설을 써서 출판사에 보내보지만
늘 출판사는 묵묵부답..
그래도 계속 원고를 보내니 하루는 출판사에서 스누피에게 전화를 걸어서 "그래서 어쩌라고!!" 역성을 듣지만
의지의 스누피는 원고를 지극정성으로 보내 결국은 출간을 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있었던것 같은데요,,,
제가 기억하는 것이 맞는 건지 아님 수정할 부분이 있는지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어쨌건 스누피 넘 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