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아 연대기 속편 만들어진데요

 

 

저번 새벽 출정호의 항해 이후 나올 다음편은

시리즈 1부인 마법사의 조카라네요 2014년 개봉 예정

 

이렇게 되면 '은의자'가  만들어질때에는 배우들을 새로 캐스팅해야겠네요

미스캐스팅이다 뭐다(생김새가 책 삽화랑은 많이 달랐죠;;) 말은 많았지만 유스터스역 맡은 배우 꽤 맘에 들었었는데ㅠㅠ

 

전 은의자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 나니아 시리즈 중에서 제일 재밌게 읽었거든요

 

은의자 벌써 로고까지 만들어진 모양이에요

 

 http://blog.naver.com/gangaji1104?Redirect=Log&logNo=100141916087

 

이 블로그에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보세요

 

 

    • 그 링크로 들어가면 에밀리 브라우닝이 나오네요;;

      나니아 시리즈 딱히 흥행이 안되지 않았나요?

      계속 속편이 나오는게 신기합니다.

      그렇지만 마법사의 조카와 은의자는 많이 좋아하는 작품이라 기대가 되네요.
    • ㄴ수정했습니다;;
      맞아요 은근 따박따박 잘 나온단 말이죠...
      해리포터 이후 자꾸만 판타지에 대한 기대가 생기는 걸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