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의 불닭볶음면 시식후기...

그저 맵습니다. 매워요. 맵구요. 맵지 말입니다. ㅜㅜㅜ 울면서 먹었어요.

 

계란탕 별첨이라니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삼양이 라면의 르네상스를 불러일으키네요. 사랑하고 있어요.

제 밍밍한 삶에 간짬뽕과 나가사끼면을 제공하여 주신 삼양.

얘들은 맛깔나게 맵다면 저 신제품 님께선 그저 매울 뿐이라고 보심 되겠습니다. (좀 달기도 해요)

초콜릿같은 단 것보다 매운 게 스트레스 감소에 보다 효과적이라던데.

 

감칠맛 필요치않은 스트레스 받는 님들께 추천요.

    • 매운걸 잘 못 먹어서 피해야 할 아이템이군요
    • 맵군요~한번 먹어봐야겠어요. 계란탕이 별첨이라니 센스있네요.^^
    • 간짬뽕은 좋아했는데 '그냥 맵다'는 제 취향이 아니라... 일단 피해야겠습니다;
    • 간짬뽕은 맛있게 맵다면, 이건 삐죽삐죽하게 맵달까요. 단맛도 있어 자극적이란 느낌이에요.
    • 오~벌써 받으셨나요?
      저는 회사사람들에게는 한봉지씩 주겠다고 해놓은 상태.(혼자 먹긴 좀 위험해 보여서요)
    • 네. 저도 주변사람들 맛보기로 한봉지씩 주기로 했어요.
    • 감칠맛 없는 매운맛이라면 msg는 빼고 캡사이신으로 승부를 보는건가요?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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