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란 동물의 생존본능에 대하여
모 아이돌 청년의 트윗.
저는 글을 먼저 보고 나서 사진링크를 클릭했다가 컥! 했습니다.
아니 길바닥에 낙엽이 발목까지 쌓여 있는 이런 계절에 낙엽 대여섯 장 달랑 깔고 애를 놓으면 어쩌자는 겁니까!
게다가 정작 알 밑은 생짜 시멘트... 아...
그 낙엽은 장식용이니? 응?
이래도 하나의 종으로 무사히(?) 살아가는 걸 보면 생명은 대단하구나 싶기도 하고...
(알 수 없는 결론;)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