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걸 이번 MV 감상
* 원걸의 뮤비를 본 첫느낌은...
뭐랄까. 못할 수는 있어요. 센스가 없을 수도 있죠. 물론 그건 그걸로 궁시렁거릴 수 있는 일이지만, 못하는거잖아요. 실망스럽긴하겠지만 어쨌든 어쩔 수 없죠.
근데 이 MV는.........그 대상이 좀 유명한건가요. 다 아는거잖아요.
흑백, 짧은 옷, 안무, 헤어스타일...물론 이런 요소가 있다고 무조건 욕하긴 그렇죠.
하지만 반대로, 이정도 유명한게 써먹히면서 그것밖에 안떠오른다면 그건 게으른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노바디때는 (좋은의미에서)와, 진짜 쥐어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 노래는 그냥 그래요.
소희의 파트가 놀라울정도로 늘어난'것이 인상적이지만 뭐 라이브를 들어봐야 알겠지요. 그래도 이쁘긴 이쁘네요.
아니아니...소희파트말입니다..놀라울정도가 아니라 5명중 가장 길지 않나요? 그동안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이번엔 체감적으로 "얼래? 길잖아?"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길이가 길다고 장땡은 아니지만 소희는 라이브가 가장 불안불안한 맴버아니었나 생각이 들어서요.
* 도입부의 "JYP" 는이번에도 들어갔군요. 하긴, 이젠 안들어가면 섭섭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