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약속 07회

    • 이 심각한 상황에서도 개그치는 박영규.. ㅋㅋㅋ
    • 박영규는 이미숙탓이길 바라네요 ㅋㅋ
    • 나도 박영규같은 아빠 있었으면 좋겠네요, 화도 안내고 침착하게 대응하고 토닥거림 잘하고 뭐든지 해줄 수 있는 능력있는...
    • 수애의 나레이션은 일기라는건가요. 나름 그럴듯하내요
    • 헐 김래원은 방까지 마련해뒀었군요
    • 아.일기인가요? 그렇다면.. 수애 나레이션 할 때마다 손발이 오글오글 거리는 게좀 설명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 이미숙 기 ㄷㄷㄷ...
    • 이미숙 급태도 변화가 더 무섭네요 ㅎㄸ
    • 드디어 시작되는 이미숙 배틀. 갑자기 내남자의 여자에서 하유미가 떠오르는 군요..
    • 부모라는 거 어쩔수 없네요..
    • 아 ... 바로 성격 나오네요 ㅋ
    • 2분만에 나오는 이미숙 ㅋㅋ
    • 김래원 저정도는 맞아도 싸요. 복부에 한대 쳐야함.
    • 김해숙도 무섭네요. 저 상황에서 위헌드립
    • 확실히 박영규가 연기 잘해요. 코미디와 정극을 순식간에 오고가네요.
    • 향기 쟤 진짜 바보아냐?
    • 향기가 저러는 것도 이제 좀 답답하고 짜증나네요. 화낼법도 한데;;
    • 아... 향기는 어쩌면 좋나요. 이건 수애보다 향기가 더 짠하네요
    • 저는 향기 이해되요.. 충분히 저럴 인물 있습니다. 사람 성정은 과거나 현재나 별다른 차이가 없죠.
    • 김래원이 파혼한 순간 수애도 싫어졌다는...
    • 엄마의 세련되고 고급스런 취향을 향기는 어디로 팔아먹은걸까요? 전혀 부잣집 딸 느낌이 않나요
    • 이미숙이 너무 쎄게 튀니까 딸이 반대로 간건가
    • 김래원은 우유부단해서 답답하고, 수애는 꽉 막힌거 같아서 답답하고 정유미는 순종적이라 답답하고 이상우는 수애를 연애대상으로 생각 안해서 답답합니다..
    • 마르세리안 / 사촌간인데여...

      이미숙네가 김래원한테 션하게 복수했음 좋겠네요
    • 수애가 병걸렸다고 동정받을 수 있지만 병은 병이고 바람핀건 바람핀거죠. 향기가 트렌디 드라마에 나오는 못된애였다고 해도 수애가 좋아질 순 없을거같아요.
    • 헐 번역 ㅋㅋㅋㅋㅋㅋ
    • 이미숙과 향기가 김래원과 수애에게 복수하는 내용이 보고 싶은데 그럴일없겠죠...ㅋ
    • 아니. 알렉스가 수애 인적사항을 알 정도면 솔직히 비밀도 아니었던거네요
    • 전 왠지 알렉스랑 정유미(향기)가 잘 어울릴 거 같아요 ^^
    • 수애는 스타일리스트에게 밥 거하게 사야 될 듯... 옷 참 잘 입히네요, 본인도 잘 소화하고
    • 알렉스가 알았던 건 지난주에서도 나왔죠. 김래원한테 죽을상 하지 말라고 했었죠. 그리고 수애는 정직하게 말하네요.
    • 아니 아줌마. 먼저 들이댄건 댁 아들이라구
    • 수애 일하는 데가 파주 책단지네요.
    • 그래도 수애는 눈물연기가 좋네요
    • 알렉스가 대충 아는정도랑 아에 수애 인적사항까지 다 아는건 좀 다른것 같아서요
    • 아..제발.. 수애 나레이션 좀..... 빼주세요ㅠㅠ
    • 저렇게 먹으면 100프로 체하는데...
    • 지금 나오는 첼로곡 제목 아시는 분?
    • 지금까지 두 사람 관계 아는 사람으로 나온 건 알렉스 하나 뿐이죠. 이상우는 헤어지고 난 다음에 김래원이 고백해서 알게 된거고. 저는 알렉스한테 들킨거라고 생각합니다;;
    • 김래원 저 자식은 무슨 말을 해도 와닿질 않네요 그냥 우유부단 찌질이
    • 착하네요 사촌오빠도, 나 같으면 그냥 반 죽여놨을 듯!!!
    • 이미숙은 병실까지 와인잔과 와인을 챙겨왔네요 ㅋ
    • 분노의 깡생수. 분노의 뜀박질. 분노의 드라이브....
    • 이 러브러브 모드는 정말 치가 떨리네요 집안 다 뒤집어졌는데
    • 근데 수애는 왜 김래원한테 간걸까요? 갑자기?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서? 고로케 먹다가 자기 욕심 충족하고 싶다는 마음이 크게 들어서?
    • 저렇게 잘 살면서 에스프레소 머신 하나 없어서 커피메이커를 쓰나...
      김쌤은 드립커피를 좋아하시나?
    • 수애는 김수현의 현신이네요.
    • 어라? 예고가 안나오네요.. 대본은 14부까지 나왔다는데..
    • 어라. 예고편이 없네요. 내일 결혼하나?
    • 아아 한시간 동안 기빨렸어요. 드라마가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시점에 예고편을 안붙임으로써 적절한 궁금증 유발을 했네요. 솔직히 이 얘기가 어떻게 돌아갈지 감도 안잡히거든요.. 치매 수발하는 얘기로 남은 13부를 끌고 가진 않을테고.
      이야기꾼으로서 할매 천부적 재능은 인정합니다.

      이미숙 짱!!
    • 주인공 욕하는 맛으로 보는거 같습니다. ㅋㅋㅋ와 이렇게 공감안되고 안슬프고 케미없는 주인공들 오랜만이에요 ㅋㅋㅋ 이미숙과 향기가 김래원과 수애한테 복수하는 드라마 되면 미친듯 핥겠지만 그럴리 없을테고 ㅠㅠ
      이미숙짱!!!!
    • 그 상황에서 위헌 운운하는 건 솔직히 공감 능력 없어 보였어요. 남의 속이 터지는데 그러는 건 놀리는 거 같잖아요.ㅋㅋㅋ 김래원이 너무 나쁜 놈이라서 애절한 사랑에 집중이 안되네요.ㅠㅠ 양쪽 집안이 비교해서 재미있고 수애는 안됐지만 둘의 사랑은 좀...서로 알면서 밀어붙였고 안 아팠으면 그냥 결혼했을텐데 무리한 병이 대단한 사랑 만든다는 느낌이랄까..지금은 그렇네요.
    • 아... 이미숙 언냐만 나오면 애들 보여주기 민망하네요. 이제는 결혼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들어서 진짜 감이 안 잡힙니다. 그런데 만약 그렇다면 지형 캐릭터는 못난이 되는 건데;;; 향기가 참 대단해요. 지형에게 말한대로 다른 여자의 존재나 지형 쪽에서 먼저 깼다는 소리는 안하네요. 사실 지형모의 사돈으로 이미숙보다는 서연고모가 낫죠 뭐. 생활수준은 달라도 서로 얼굴 붉힐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이미숙은 무서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