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전쟁을 봐야 할까요.

타셈 싱 감독의 오랜만의 작품이라 기대하고 있는데...


혹시 300 같으면 어쩌죠? ㅠ.ㅠ


    • 영화 소개프로그램만 보면 300같을거 같은데요.

      참고로 전 300을 재밌게 봤어요.

      하지만 맛탕님의 영화관련글을 봐오건데, 300같은건 맛탕님 취향은 아닐거라 생각됩니다.
    • 으앙 ~ The Fall은 재밌게 봤는데 말이죠.... 300 이면 진짜 패스...
    • 전 300도 더 폴도 재밌게 봐서 어느쪽으로 나오든 괜찮...
    • 더 폴 감독이군요..ㅋㅋ
      제작자가 300 만들지 않았던가요?
      그래서 저는 더 폴 감독임에도 300 시즌2를 예상하고 있습니다.ㅋㅋ
      (헨리 카빌이 화끈하게 나오면.. 음 고려해보구요~)
    • 흐미... 제작자가 300. 잭 스나이더가 제작자인가요.
      자꾸 300 쪽으로 기우네요... 그럴수록 자꾸만 멀어지는...
    • 저도 둘다 재밌게 봐서... 그런데 포스터만 봐서는 300에 가까울 것 같아요.
    • 300 제작자 맞아요.ㅋㅋ 잭 스나이더는 감독이고, 제작자는 다른분.. 게다가 피라냐도 이 제작자 작품이라는;;;

      그런데 더 폴 자체가 너무 잘 뽑혀져 나온 영화라... 또 기대는 되네요..
    • 헨리 카빌 보다는 루크 에반스가 더 눈이 가네요. ㅎㅎㅎ
      프리다 핀토 때문에 보고 싶긴 한데... 이사벨 루카스가 아테나라니... 허허허.
    • 역시 이 영화에 대해 기대 또는 우려하는 지점은 다들 비슷하네요... <더 폴> 다음 작품이긴 한데 예고편만 보면 삼백집 옆에 삼일관같은 분위기. 그치만 따지고 보면 <더 셀>도 전체적으론 그냥 헐리우드 고어영화였지만, 부분적으론 참 괜찮았었죠. 전 이번에도 가능하면 보러 갈렵니다.
    • '더 셀'은 버릴부분이 하나도 없던 눈이 호강하고 정신이 고문당하던 영화였죠. '더 폴'은 시작 부분의 몽타쥬만으로도 넋을 잃고 영화의 나머지를 봤구요. 타셈 싱은 제가 가장 기대하는 영화감독중의 하나에요. 작품좀 더 자주 만들어주면 안되나요 부탁하고 싶은 감독.
    • Elephant / 어제 예고편 검색하면서 확인해보니 타셈 싱 감독 내년에도 영화 한 편 내놓던데요. 아마 줄리아 로버츠 주연이었던가...? 우리의 요청을 이제 들어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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