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겨울이 다가올수록..11월 11일이 다가올수록..
외롭네요..어쩌다 보게되는 영화도..결국엔 짝을 만나는..영화에서처럼..찌릿한 느낌을 주는 영혼의 짝은..과연 있는 걸까요?
천년에 한번 오는 빼빼로데이가..얼마 안 남았어요..ㅠㅠ
어디..술담배 안하고..교회다니는데 티 별로 안내고..영화나 드라마나 음악 좋아하는 그런 절..귀여워해줄 사람 없을까요?ㅠㅠ..
슬픈 마음에 닥터페퍼 2잔 퍼마시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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