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KBS2tv승승장구에 배철수 아저씨 나오셨군요.
MBC라디오의 만행(->주병진 잡으려다 윤도현 열받게 하고 배철수아저씨를 홀대했다고 생각합니다.)에 화나셔서 KBS에 나오신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구창모 아저씨가 모두다 사랑하리를 부르고 계세요.
주병진 씨 누나와의 인연도 말씀하시네요.
앗.....지금.....언제까지 라디오DJ할지에 대해 말씀 중. 이런 나쁜MBC! 타 방송에 나와서 저런 질문을 받게 만들다니...
초라한 마지막 싫다고 웃으면서 말씀하시는 중. 21년7개월20일을 방송하고 있는 사람입에서 듣고 싶은 소리는 아닌데.
본인도 전설이 되고 싶었다는 속내를 내비치시는군요. 박수칠 때 떠나고 싶다는 말씀도. 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