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급 좋아진 여배우입니다.

 

제시카 차스테인 Jessica Chastain 요.

 

최근 본 [헬프]에서도 제일 좋았고,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이 배우가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건, 두 캐릭터의 이미지가 상극이라는 건데요.

백치미와 온화함과 지성미를 동시에 갖고 있다는 것이 매력이예요.

    • 언피니시드에서도 좋습니다. 여기서도 이미지는 전혀 달라요.
    • 요즘 영화에 많이 나오는 모양이군요. 언피니시드는 볼 생각이 없었지만 봐야겠네요.
      다른 영화들은 어떤가요. [Jolene][Take Shelter][Coriolanus][Wilde Salome] 보고싶네요.
      요즘 잘 나가긴 하나봐요. 올해에만 무려 11편의 영화를 찍었어요.
    • 너무 매력적이예요.
    • 저도 좋아요. 언피니시드에서도 다르게 나옵니다. 여기선 짙은 갈색 머리로 나와서 비주얼도 확 다르죠. 연기 역시 좋고요. 연말 시상식 후보에 무슨 영화로 오를지 궁금해요. 여우조연상은 필수적으로 오를 것 같은데 말이죠.
    • 아, 이렇게 생겼군요. 아직은 다른 여배우와 헤깔린다능. 론 하워드 딸내미요.
      • 브라이언 달라스 하워드랑 그렇게 닮았나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