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에이스 컴뱃 : 어설트 호라이즌 하루 감상


어제 키넥트 센서와 댄스센트럴 2와 함께 에이스 컴뱃 신작이 도착하였습니다.

잠깐 해볼까 했더니만, 그대로 첫 미션이 트레이닝 미션이네요. 


트레이닝 미션을 하고나면 UH-60의 미니건 사수가 되는 미션이 나오는데, 모던 워페어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나면 긴급출격...과 공중전.

그런데 쟈코스러워야할 적의 일반 파일럿들이 거의 전작의 에이스파일럿 급의 실력을 가졌습디다.

일반 화면에서 미사일이 록온되서 발사하면 거의 회피, 아니면 플레어 발사로 회피하기 때문에 CRA 모드가 아니면 격추가 거의 불가능.

심지어 특수무기로 장거리에서 쏴도 다 피하십니다. 네임드도 아닌 파일럿들이.

CRA 모드에서도 채프/플레어 쏘면서 회피하고, 미사일은 최소 2발은 맞춰야 격추됩니다.

그나마 CRA로 추적하다 보면 어느새 내 꼬리를 잡고 있는 적기가... ㅠ.ㅠ

이지모드임에도 이정도니 노말이나 하드모드 들어가면 거의 정신 없을듯... 


긴급출격 미션을 끝내니 또 헬기타고 탈출한 파일럿 구하러 가라는데, 트레이닝부터 현재까지 한번도 세이브 한다는 메세지가 안뜨더군요.

12시가 넘어서 그냥 끄고 자버렸습니다.  중장거리에서 특수무기로 여러대 격추시키기가 안되니 미션 하나하나에 소비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듯.



P.S) 댄스센트럴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난 분명 그 동작을 따라 한것 같은데 아니랍니다. ㅠ.ㅠ  그래도 한글화라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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