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는 다행이라는 마음보다 서러운 마음이 더 먼저 들까요. 이만큼을 보장받는 것이 이렇게나 어려운 일이라는 게.. 그래도 어쨌건 김진숙 위원이 안전하게 내려온다는 사실만은 다행인 것 맞지요. 내려오신다고 제대로 쉬고 몸을 돌보실 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김진숙 위원이 조금이라도 덜 힘들고, 어깨의 짐이 조금이라도 덜 무겁기를 바래봅니다.
#hanjin 조금 전 정동영의원 사무실로부터 김진숙지도위원 5시에 내려온다는 이야기 공식적인 발표가 아니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거듭 부탁드립니다. 노조의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때까지 마치 합의된 것처럼 멘션을 올리지 않았으면 고맙겠습니다 ===================================== 이런 트윗이 떴네요. 아직 확정은 아닌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