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도 기를 팍팍 죽여놓죠(결혼정보회사의 얘기는 아니지만) 니가 특별히 잘난것도 없고 연예인수준으로 이쁘거나 어리거나 하지 않는이상 배나온아저씨라도 딱히이상없고 경제력 튼튼하면 잡아라..라는 속물류의 글도 버젓이 나돌고 니가 여자라고 내세울만한건 28살까지고 그 이후에 니 값어치는 떨어지니 빨리 정신차리고 결혼해라 식의 전형적인 글이요.ㅋ
(참고로 남자-여자 비교버전도 있는데 여자는 아무리 뛰어나도 부모집안이 그럭저럭 좋지않으면 등급이 올라가는 일은 잘 없더란..)
ㅎㅎ 저 표대로면 120점 초반대.. 집에 재산이 저표 가장 하위권 커트라인만 있었어도 연쇄작용으로 제 인생 행로가 바뀌었을 것이고 적어도 30점 가까이 점수가 업 되었겠네요. 좀 짜증나요.. S는 솔직히 힘들어도 KY의 관들은 일부 상위권 제외하고(여긴 좀 간당간당한 정도) 거의 가능한 점수였는데 집에 돈이 없다는 이유로 전액장학금 받는 학교로 지원했거든요. 근데 10여년 지나니 이놈의 학교 아주 리스트에도 안 들어가있는 그냥 수도권학교가 되어버렸네요. 쓰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