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신곡 뮤직비디오 'cry cry'

지난번에 11월은 원걸, 아이유, 티아라의 삼파전이 될거라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죠.


http://djuna.cine21.com/xe/3078038





원걸은 이미 나왔고 11월 11일 뮤뱅 컴백.


티아라는 이제 뮤직비디오 나왔네요. 일주일 뒤인 18일 뮤뱅 컴백이라네요.


참고로 아이유는 이제 녹음 다 마쳤답니다.


(아마 뮤비찍고 뭐하고 하면 11월 25일이나 12월 초쯤에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전작은 써니, 이번엔 푸른 소금이란 말이 많더군요.


사실 전에 롤리폴리 포스터 공개했을때, 


"광수 사장은 참 촌스럽다"는 식으로 비아낭 댔는데,


롤리폴리가 대박나는거 보면서... 이제는 함부로 예측 못할거 같네요.


이번에도 역시나 촌스럽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제 예상을 벗어난 롤리폴리의 히트를 보면 어떤 성적일지는 모르겠네요.







p.s 위 세가수 말고 변수라면 슈스케 결승전이겠죠.


결승곡이 음원사이트 장기집권 할 가능성도 높으니.




p.s2 광수사장은 조성모 시절부터 참 드라마타이즈 좋아해요.

    • 그놈의 드라마타이즈는 왜그리 고집하는지
      광수 밑에서 이정도로 큰걸 보면 애들이 참 대견해요
      하아 이제 아이유 신곡 들으면 올해 다가겠군요 흑....
    • 촌스럽다를 떠나 너무 별로에요. 카리스마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댄스곡과 그냥 암울하기만한 댄스곡은 다르잖아요.
    • 티아라 컴백은 원래 계획보다 1주일 앞당겨진거라고 하더군요. 원걸과 한 판 붙어보자 뭐 이런 생각일까요?
    • 사실 저는 드라마 타이즈를 떠나서 너무 길어서 8분까지만 보다가 정지시켰어요.
      15분짜리 뮤비라니...;;;;

      그리고 이 암울한 댄스곡과 반대 분위기의 곡을 한달뒤인 12월에 하나 더 발표한답니다.
      나름 더블타이틀 전략.

      이 노래는 예전에 '거짓말'(빅뱅말고 티아라)분위기가 나요. 나름 뽕끼도 있고.
      뽕끼 좋아하는 한국사람 생각하면 또 모르죠.ㅎ
    • 코요테 어글리의 Can't Fight the Moonlight가 얼핏 들리네요.
    • 눈의여왕남친/모르죠. 광수사장 마음이야.
      다만 오늘자 음원순위를 보면, 원걸 신곡이 허각 신곡에게 밀리고 있더군요.
      이런거 보고선 이거 피할필요없겠다 생각이 들었을수도요.


      -오늘자 신곡 순위-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331612&cpage=&mbsW=search&select=swt&opt=1&keyword=%C0%CC%B3%AA%BF%B5%C0%CE%C0%DA%B1%E2
    • 참고로 끝까지 다 보면...

      '다음 편에 계속' 입니다. 으하하;

      1) 정장 입은 차승원 영상이라면 뭐라도 다 감사하다.
      2) 지연에 대한 불타는 팬심으로 뭐든지 극복할 수 있다.
      위의 둘 중 하나라도 해당되지 않으시는 분은 아예 재생을 금하심이. 너무 심하게 드라마 위주여서 정작 다 보고 나서도 노래는 기억도 안 날 지경인데 그 '드라마'의 퀄리티가 무척 예상대로(?)여서. -_- 광수 아저씨 특유의 뽕끼 취향이 또 통할지 어떨런진 모르겠지만 뮤직비디오는 그냥 재앙이네요. 차승원은 왜 이런 걸;
    • 허각의 노래가 저렇게나 인기있을 만 한가요?ㅎㅎㅎ
      저의 판단력은 정말 꽝인듯. 이번 노래는 들어도들어도 그냥저냥이었는데...
      물론 원걸의 노래도 괜찮긴 하지만 왔다! 라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저렇다면 제가 광수사장이라고 도전해볼만 하겠네요. 성공하면 원걸을 제압한 티아라가 되는거니.
    • 처음에 SG워너비 노래 듣는 줄...
    • 이 소속사는 정말 '어디서 들어본 듯한 가락' 뽑아오는 데는 도가 텄군요...
    • 로이배티/ sg워너비가 대상 타던 시절 제작자 인터뷰를 본 기억이 있는데, 뽕끼는 취향이 아니라 전략인 듯하더군요. 트로트 멜로디가 들어가야 잘 팔린다는 취지로 말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 걸 보면 뽕끼, 촌스러움, 어디서 들어본 듯한 느낌 모두 음악을 가볍게 소비하는 특정한 소비층을 공략한 일관적인 전략인 듯합니다. 음반시장이 무너진 후 이 회사 가수들의 비교우위가 음원사이트보다도 모바일 시장에서 나타남에서도 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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