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감독이 한국에 오고 싶다고 발언했네요..


@realryanmatt
Guus Hiddink said: " I​​'d like to once again coach South Korea. There is the fantastic memories for me. 
 


@realryanmatt
South Korea is always possible to hire me. Also South Korea can be entered in 2014 World Cup semi-final. "  
 



realryanmatt 이라는 사람이 트윗에 올린 글이라네요. 이 분은 네덜란드에 유명한 축구 칼럼니스트 라고 합니다. 

뭐 한국 언론에 말한게 아니니. 립서비스가 아니라 진짜 저렇게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겠죠. 


문제는 한국 축협이 받아주냐는것.. 요새 조광래 하는 꼬라지 보면 - 진짜 이렇게 밖에 표현 못하겠습니다. 클럽팀 감독으로는 휼륭한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 성금이라도 해서 모시고 싶은 마음입니다..

    • 모셔왔으면 좋긴 한데, 진정한 한국축구 발전을 위해 축협이 좀 더 삽질하면서 바닥을 제대로 찍고 망신도 제대로 당하고 하면서 현재 한국 축구 실력을 좀 더 정확하게 체험하고 직시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면 좋겠네요. 조광래 축구 지겨워요.
    • 진작에 왔다면 아마 지금쯤 부상 기성용 차출이네, 이청용 부상이네 걱정할 필요없이 음지에서 제2의 박지성이 벌써 발굴됐을 것 같다는 생각도... 는 말그대로 생각이고 제발 왔으면 좋겠네요.
    • 으응? 근데 당장 유로 2012 플레이오프가 걸린 터키의 감독이 저런 말은 왜 했는지 이상하군요...
      본선이라도 가서 잘 되면 아마 월드컵 때까지 터키에서 감독하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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