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헤드폰이나 이어폰에 돈 지름을 이해하기 어려운 분들은 이해하시기 어렵겠지만..

하이엔드급 헤드셋/이어폰을 지르고 나니..................그렇게 좋아하던 영화나 미드도 안보고..TV도 끊게 되고..매일매일 밤늦게까지 음악을 듣게 됩니다..

 

사실은 별 생각없이 지났던 노래들이..사운드가 사실은 이렇게 풍부하고..재밌었다니..하면서 빠져들고 있어요..요즘 노래들에..

 

특히 지디&TOP앨범은 정말 헤드셋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네요..

 

비틀즈 앤솔로지 앨범에서 들은 헤이 쥬드는 마치 제가 스튜디오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고.........

 

제가 가진 엠피3의 레이블 중 최고는 MJ에요..MJ의 노래는 되게 디테일하게 사운드들이 조합되어있는 것 같아요..보석알갱이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보석을 이루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지금 제 귀에 있는 건 SOUL BY LUDACRIS입니다..

    • 저도 돈만있다면...^^ 부럽습니다.
    • 내가제일잘나가도 좋은 걸로 들으니 완전히 다른 노래가 되더군요 *.*
    • http://youtu.be/9_nrQQV6dBQ
      이것도 들어보세요. 신예 피아니스트인데요.
    • 헤드폰은 써본적이 없지만..
      십수년전 제가 처음으로 서브우퍼가 달린 2.1ch 스피커를 사서 달고 저음의 웅장함에 깜딱 놀랐던 그런 기분일까요.
    • 요새는 거의 젠하이져 ie 8 이나 ue 트파로 거의 귀결되더라고요... 손 뻗으면 닿을 법한 고가 기종은 이 두 가지가 평정한 듯. 그 위도 있지만 여기부터는 아주 미세한 차이로 가격이 올라가는 것 같아요. 아 에티모틱 er4시리즈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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