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헤드폰이나 이어폰에 돈 지름을 이해하기 어려운 분들은 이해하시기 어렵겠지만..
하이엔드급 헤드셋/이어폰을 지르고 나니..................그렇게 좋아하던 영화나 미드도 안보고..TV도 끊게 되고..매일매일 밤늦게까지 음악을 듣게 됩니다..
사실은 별 생각없이 지났던 노래들이..사운드가 사실은 이렇게 풍부하고..재밌었다니..하면서 빠져들고 있어요..요즘 노래들에..
특히 지디&TOP앨범은 정말 헤드셋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네요..
비틀즈 앤솔로지 앨범에서 들은 헤이 쥬드는 마치 제가 스튜디오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고.........
제가 가진 엠피3의 레이블 중 최고는 MJ에요..MJ의 노래는 되게 디테일하게 사운드들이 조합되어있는 것 같아요..보석알갱이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보석을 이루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지금 제 귀에 있는 건 SOUL BY LUDACRI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