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100명 중 3명 자살시도

그러고 보니 제 주변에도 자살을 시도했던 사람이 몇 명 있었군요.

그 중 한 명은 바람을 워낙 잘 피는 애인 때문에 낙담해서 수면제 자살을 시도했었는데
병원서 회복하는 동안 잠시 정성어린 간호를 해 주다가
퇴원 이후 또 다시 바람을 피워대는 여자를 보며
바람기는 죽어도 못고친다는 깨달음을 몸소 체험한 경우가 있었고,
 
다른 한명은 사업이 너무 힘들어서 마찬가지로 수면제를 드링킹 했는데
일어나 보니 병원이었고
깨어난 며칠 후가 직원들 월급 줘야 하는 날이라
또 돈 구하러 다니느라 죽을만큼 힘들었다는 경우였어요.

어떤 경우든 죽는다고 해결되는 일은 없는거죠.

    • 그래서 난 오늘도 밥을먹어 222
    • 죽고싶다라는 생각은 몇번 했지만 자살시도까지는 해본적 없어요
    • 죽고싶다는 생각은 수도없이..는 아니어도 가끔 치달을때가 있는데 주변 상황을 보면 죽어서도 달라지긴 커녕 그 해당 사람이
      부관참시 당한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주변사람들은 뻔뻔하게 잘살아서 더러워서 살자는 생각이 든답니다. 어찌될지는 모르지요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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