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새로운 세계에 접하면서.........(또 헤드폰/이어폰 관련글)
어제도 새벽 3시까지(담날에 출근해야하는데)잠을 못 이루고 음악에 미쳐있었습니다....처음에는 클럽음악/최신가요/힙합을 듣다가..어제 처음으로 비틀즈 앤솔로지 앨범을 들었는데..이 사람들..레코딩의 천재였나봅니다..사운드가 뭐 앞에서 들렸다 뒤에서 들렸다 왼쪽 오른쪽....당장 옆에서 노래부르는 것 같고..그들의 노래가 귀를 타고 심장을 때리는 것 같아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완전 신세계 속이에요..이 중독의 기쁨이란 명품 패션 구경할때보다 안경테 이쁜 거 찾을때보다 훠얼씬 크네요..
최신가요중에서는..울랄라세션의 "미인"이 최고에요..듣다가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한 천번 들은 것 같아요 뻥포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