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한나라당+하이킥

헬프를 다 보고 딱 든 생각이 어? 올해 이거보다 재밌게 본 영화가 있었나?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족스런 영화를 본 거 같아요 제 앞에 앉은 남자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때까지 박수를 쳤습니다 정말 튀었는데 잠깐 치다 말겠지 했는데 끝까지 박수를 쳤습니다 남의 시선 아랑곳 않고 박수를 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저도 그러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이런 영화를 보고 박수를 치는건 허세라고 생각할까 두려웠거든요 큭 하지만 헬프는 사람들의 박수를 충분히 받을만한 영화입니다 지금이라도 에이비에게 박수를~

 

민자당 신한국당 거쳐 지금의 한나라당까지 한나라당이 잘한건 없나요? 좌우 진보수를 떠나 국민 대다수에게 칭찬받을만한 한나라당의 업적 없을까요? 그래도 현재 등록된 정당중 가장 오래됐고 보수의 가치를 지킨다는 자부심이 있는 정당같던데 하나쯤은 있겠죠

 

음..하이킥 오늘은 별로였어요 박하선이 자꾸 서지석이랑 썸씽이 있는데 전 박하선이랑 윤계상이 잘됐으면 좋겠어요 뭔가 묘하게 성격도 비슷한거 같고 커플되면 잘 어울릴것 같은데 ㅋㅋ 윤계상은 몰랐는데 나름 카리스마가 있는 인상이더라구요 연기에 전념하는 모습도 보기 좋고 하이킥에서도 윤계상 나름의 캐릭을 구축하려고 노력도 하는 것 같은데 잘됏으면 좋겠네요 하이킥3 화이팅~!!!

 

    • 헬프의 모든 캐릭터가 사랑스러웠습니다 ㅠㅠ 정말 좋았어요~
    • 전 헬프의 엠마스톤과 비슷합니다. 생각하는대로 말 막하는.
    • 전 셀리아랑 비슷합니다. 좀 멍청하고 눈치가 없어요. 컵 사이즈는 많이 다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