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니 도저히 참기가 힘들군요(스포일러재중)
신들의전쟁
아오
내돈
내 돈!
300의 열화판
어떤 변명도 해주고싶지않은 탈력영화
내 애인만은 안 봤으면 하는 그런영화
하지만애인이없지
그래서내가봤지
그래서내가오늘 술을 먹고 화가 치밀어오르는 그런영화
타이탄 기억하시는 분? 타이탄이 훨씬 좋았어요.
막보(-_-)깨는건 시시했지만, 처음에 거대전갈이 달려올때의 그 긴장감과
화면을 가득채우는 그 위압감은 맘에 들었거든요......
신들 은삐까갑옷도 좋았고..
등장인물들 몸매는 매우 좋아요
남자는 물론이고
여자도 아주 아주
인도계는 역시 이뻐요
주인공을 테세우스가 아니라 하이페리온왕으로 하지
더 흥미진진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