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질문]sns 사용않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합니다.

특별히 정보를 얻기 위해서라기 보단

나를 노출시키는 면이 강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점도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사람이란 저의 취향이나 성향등이 비슷한 사람..



sns를 사용하지않는 분이 계시다면

무슨 도구?를 사용해서 자신을 알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경험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 저 안해요. 그래서 저를 알리지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지도 못하죠.
    • 저는 안 합니다. 싸이가 성행하던 시절에도 유학간 친구가 일촌 맺어달라고 해서 열어만 놓고 관리 안 했고, 물론 남의 싸이도 저 친구처럼 멀리 떨어져있는 친구 안부가 궁금할 때 아니면 거의 안 갔어요. 블로그도 정보수집 스크랩용이나 이미지 계정용으로만 씁니다. 최근에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등 전혀 안 하고, 필요도 못 느낍니다. 저를 노출시키고 알리고 싶은 생각 전혀 없고요, 오히려 그렇게 어디까지 퍼져나갈지 모르는 웹의 바다 속에 저의 사적인 부분을 노출시키고 싶지 않아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적당한 커뮤니티를 찾아서 가입하고 활동합니다. 웹상의 소통은 그걸로 충분해요.

      + 아, 그리고 제목에 않하는 → 안 하는 ^^;;
    • 스스로를 알리고 싶지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별로 관심이 없는 건지 계정만 만들어 놓고 안합니다.
    • 저도 옛날에 싸이 가입하고 한창 했지만 지금은 반유령 상태니까 sns안하는 쪽에 가깝겠네요.
      it쪽에 일하지만 사실 전 sns를 부정적으로 보는 면도 많아서요. 남들 다하니까 나도 해야만해 하는 모습도 경계하기도 하고,
      그래서 폰도 아직 2G 쓰고요. 스맛폰 안쓰니 더 sns할일이 없네요.
      저도 그래서 저를 알리지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지도 못하네요. ㅋ
    • 헉 저건 샤이닝 촬영장 사진입니까.
    • 안해요. 듀게 팔년차에 아직도 닉넴에 성별이나 특징이 매칭 안될때가 왕왕인 저장용량 부족 두뇌라. 나를 알리기도 해야 하지만 상대를 익히기도 해야되잖나요 그거.
    • 안합니다. 솔까말 주변 사람들이 저렇게 자기 정보를 올려도 되나하는 걱정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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