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에드가는 어떤 영화이길래.........

클린트 이스트우드옹과 디카프리오가 만나

내년 오스카에 가장 유력한 이작품이

 

이번주 제한 상영으로 그 시작을 알렸죠

 

하지만 평은 그닥 좋지 못한거 같은데

재미있는게 로저에버트옹은 별셋반을 준데 비해

 

http://rogerebert.suntimes.com/apps/pbcs.dll/article?AID=/20111108/REVIEWS/111109973

 

로튼 토마토는 41%에 지나지 않는군요

 

http://www.rottentomatoes.com/m/j_edgar/

 

이건 호불호가 갈린다는 의미인데

내년 디카프리오가 오스카 받길 원하는

사람으로 좀 아쉽기는 하네요

 

근데 이쯤되면 부각되는 작품이 나오기 마련인데

올해 오스카 레이스는 너무 조용하네요 ^^

    • 할배를 믿을 것인가 토마토를 믿을 것인가...
      근데 뭐 동림할배랑 레오가 만났다는 것만으로 보긴 볼 거에요.
      망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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