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히코 이노우에, “<슬램덩크>...때가 되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
[한겨레 기사 링크] “휠체어 농구도 슬램덩크만큼 다이내믹해요”
장애인 올림픽 예선 한일전 취재 온 만화가 이노우에 다케히코
선수들과 합숙훈련하며 함께 생활
장애인경기 소재로한 ‘리얼’ 연재중
“언젠가 ‘슬램덩크’ 후속작 그릴 것”
얼마전 '스위터 대소동'을 통해 현재 한국에 있음을 만천하에 알린 다케히코 이노우에.
그간 한국에 다녀간게 이미 스무 번이랍니다!
바쁜 와중에도 친절한 작가님.
진작 알았더라면...ㅜㅜ
p.s.
기사에도 누가 댓글로 달았지만,
일본 사람한테는 소녀시대, 배용준 아느냐,
유럽 사람한테는 박지성 아느냐,
그만 좀 물었으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