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첨가제 작년겨울 몇달을 사용했는데 괜찮을까요?
얼마전부터 뉴스 화두였는데 오늘 뉴스에도 나오는군요.
실험쥐 폐의 모습이 무시무시 합니다.
그것도 모르고 작년 겨울 두어달 사용을 했는데(TV에 나온걸 보니 옥시 제품입니다.)
올해 처음 뉴스 나올때 반통남아있는걸 당장 버렸습니다.
(혹 이것도 수질오염이 될것 같아 길바닥에 뿌려버렸음)
폐섬유화가 진행된 사진을 보니 무섭군요.
저게 맞다면 몇달을 사용해도 폐섬유화가 진행되었다는 뜻이 되는데
괜찮을까요?
이미 진행된 폐섬유화가 복원이 될런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인체의 기본 면역력인 복원력이 있을듯 한데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