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대신 레페를 받았어요~~~.

아는 동생...-,.-;;;;;

 

아무튼 지인으로 부터 빼빼로 대신 벨기에의 수도원(라이센스) 맥주 레페를 받았습니다.

 

병 색과 포장이 빼빼로(알맹이) 스럽다나 뭐라나 하면서 말입니다.

 

레페는 벨기에 에일인데 수도원에서 액체 빵으로 마셨다고 하는 맥주입니다. 액체 빵이라니!!!

 

아무튼 호박색의 레페 블론드와 짙은 갈색의 레페 브라운을 받았는데 둘 다 특색있는 맛이죠.

 

아무튼 이제 슈스케 결승전을 보면서 성배모양의 잔에 따라 마시렵니다. ^^;

 

 

    • 우와, 저도 써먹어보고 싶을 정도로 센스 넘치는 분이네요. 레페 그만하면 병도 이쁘고 맛있잖아요. 빵이라니 더 먹음직스럽게 들리네요 흐흐
    • 와 빼빼로 백개 정도 선물
    • 패니 /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말씀대로 병모양도 좋고 맛도 좋고요. ^^

      가끔영화 / 답주로 밀맥주 에델바이스라도 줘야겠어요. ^^

      굶은버섯스프 / 그치만 '지인'일 뿐입니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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