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으로 날리는 책지름샷
왼쪽부터.....
흑산 ~ 김훈의 책은 남한산성부터 팬이 되고 말았습니다.
올해는 칼의 노래에 빠져버렸고, 3부작 읽어야겠다 다짐케 하더이다. 현의 노래는 절판. 헌책으로 구입해서 그제 도착.
흑산은 또 뭔가~ 서머리만 읽고 바로 질렀습니다. 김훈의 글은 너무 한국이라 좋습니다.
못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 박완서 선생의 유작같은 에세이집입니다. 토지의 박경리 선생책도 이와 비슷한 책이 있는데...
이분들의 마지막 글은 꼭 읽고 싶더이다. 사실 죽음을 앞두고 더욱 솔직해지지 않는이가 있을까요?
이분들의 느꼈던 솔직한 삶속의 생각들 그 마지막이라 더욱더 읽고 싶을 따름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현세의 생각은 가지고 갈거라 믿기 때문에....
엄청나게 시끄럽고.... ~ 솔직히 이책은 이 책에 대한 정보를 전혀 몰랐습니다. 우연히 이 책이 영화화 된걸 보고 트레일러를 봤습니다.
톰행크스, 막스본샤도우 쟁쟁한 배우들에 결정적으로 예고편에 흐르는 U2의 Where the Streets Have No Name라는 곡에 감전이 되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책이길레......
공산당 선언 ~ 평소 읽고 싶었던 책으로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고나 할까요? 결정적으로 나꼼수 27회 떨거지1으로 나온 노회찬씨가 잠깐 읊조렸던 선언문 일부를 듣고 필이 박혀서...
존리드 평전과 같이 읽을 생각입니다. 사실 공산당 이론서를 전혀 읽어보지 않는 저로서는 무지 고전 할거라 생각되지만....
히페리온 ~ 올해 SF본격적으로 읽는데, 이것도 넣자 싶어 종료되는 skt 멤버십 포인트 모두 쓰기 위해 질렀습니다. 과연 노인의 전쟁 3부작과 비교해서 어느게 나을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