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 세션의 우승곡은 정말
작사가님들 싸울래요?
게럽게럽에서 손발이 오글거려서 힘들었어요.
그런데 뒤에 결정타로 슈퍼스타, 무비스타!! 이건 정말 시공간을 초월하는군요.
초대가수들이니까 이정도 부른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서인국, 허각이 우승곡 받을때도 이게 뭐냐며 말들이 많았지만 이번 우승곡을 듣고나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방시혁, 조영수는 좋은 작곡가에요!
이제 남은건 이들의 MAMA 데뷔 무대인데 작년에 허각이 마통수를 제대로 맞아서 이번에는 과연 어떨지 기대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