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샘플 부자

제게는 제대로된 화장품이 거의 없습니다.

최근에 제가 제 돈 주고 산 건 여름에 산 더 페이스샵 스킨로션 밖에 없네요.

그 대신 샘플이 꽤 많아요.

여름에는 엄마가 준 샘플, 가을에는 지인1이 준 샘플을 쓰고 있어요.

그리고 방금 지인2가 샘플을 잔뜩 보냈네요.


전 화장품 욕심이 별로 없는지라 얼굴에 찍어바를 것이 있기만 하면 되거든요-_-


그리고 뷰러 하나만 사도 샘플을 끼워 주는 우리나라의 화장품 가게 문화... 정말 맘에 듭니다.


    • 자주 가는 곳이면 샘플을 더 주기도해서 좋아요, 샘플로 겨울을 날 예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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