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싫어요 도와주세요

이런 글 올려 죄송한데요

제가 지금 너무 큰일을 당해서

데미지가 너무 큽니다

 

가족 관련된 일인데 너무 힘들어요

저에게 위로의 글좀 부탁 드려요

지금 너무 패닉이네요........흑

    • 음...감동님한테 무슨일이 있던걸까. 이리오세요. 안아드릴께요 (싫으시려나)
    • 고맙습니다 정말 제가 이런일을 격으니 작은 위로가 큰 도움이 되네요 흑
    • 제목과 닉넴보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 옆에서 힘내라고 그래도 당장은 안 되는 것을 알기에 뭐라 즉효적으로 해 드릴 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글을 보는 많은 사람들은 같이 걱정을 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딱 보름 전의 저를 게시판에서 보듬어 주셨던 사람들처럼...
      저는 누군가가 자기 사정을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익명으로라도 차분히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
    • 무슨일이 있으셨는지 몰라도 가슴이 아프네요. 어떻게 해야 위로가 될까요?
    • 평소 감동님 글 잘읽고있습니다. 무사히 해결되길 빕니다. 뜨거운 물 반잔에 찬물 반잔 살살 넣어서 마시면 저는 조금 안정이 되곤해요. 힘내세요.
    • 감동님 무슨 일인지... 너무 걱정되네요. 잘 해결 되시면 좋겠어요.
    • 저도 감동님 글 잘 읽고 있어요. 무사히 해결되기 바랍니다.
    • 힘내세요… 감동님 글 굉장히 좋아하는데 ㅠㅠ
    • 감동님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 왜 그러세요? 무슨 일이세요? 주변에 도움 될 분은 있으신거죠? 01410님의 말씀대로라도 해보세요.
    • 힘내세요. 지금 피 철철 흘려도 곧 멎을 거예요. 행복한 시간이 돌아올 거예요. 잘 이겨내시길. .
    • 힘내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 마음 잘 추스르시고 기운내세요.
    • 묵묵히 참고 견디면 평온한 날이 올거에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은 그냥하는 소리가 아니더군요 힘내십시오
    •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감동님, 힘내세요...
    • 어떻게든 이겨내실 힘이 생길겁니다. 기운내세요!
    • 가족들 생각해서라도 힘내세요
    •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저도 작은 위로나마 보태고 싶어요. 우리 함께 힘내봐요!
    • 이 글도 다 추억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운 내세요.
    • 무슨말로 위로를 드릴까, 도대체 얼마나 아픈일이면 이런 글을 올렸을까?
      이런 저런 생각과 상상을 하다보니, 걱정스런 마음에 저도 막 슬퍼집니다.
      부디 마음 굳게 먹고 견뎌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힘드신거 언젠간 아물고 괜찮아질거라는거, 오래갈지도 모르지만 그래봤자 영원하진 않을거라는거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울고 싶으시면 실컷 우시고... 따뜻한 차라도 한잔 챙겨드리고 싶네요ㅠ 토닥토닥
    • 상투적인 밀이지만 힘 내세요. 가슴아픈 일도 나누면 낫다고 합니다, 마음 추스르시고 힘내세요. 행복이 다시 문을 두드릴 겁니다.
    • 무슨 일인지는 모르나 친구라면 괜찮다, 괜찮다 등을 쓸어줬을 거에요. 차라리 눈을 감고 이 시간만 보내보세요. 무언가 위로가 되는 말을 하고 싶은데 말주변이 없어서 죄송해요.
    • 감히 사정은 모르지만 정말 마음추스리시고..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마시고 가능한 한 끼니 꼭 챙겨드세요. 라면이라두요. 기도할게요.
    •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라고 땅이 꺼지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으시다면 인터넷 검색을 추천합니다. 지금 벌어진 일과 관련된 단어들을 검색해보세요. 나같은 사람도 많고 나보다 더 상황이 나쁜 사람들도 있음을 알게되면 조금은 살 용기가 나더라고요 (그 분들에겐 미안하지만 뭐 딱히 피해가는 일은 아니니까요)
    • 왜그러세요ㅠㅠ 제목이랑 닉네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무슨일이신지 모르겠지만 너무 나쁜 생각하지 마세요 제발...
    • 덧글달려고 로그인했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요.
      힘내시구요! 시간이 어여 빨리 지나서 상처가 아물길 바랍니다.
    • 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잊혀지진 못한다 해도 좀 덜하고 견딜만하긴 해요.
      그런데 무슨 일이신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네요. 지금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어떠한 결정도 하지 마세요.
      백프로 후회합니다.
    • 로그인했습니다.
      무슨 댓글을 달아야 조금이라도 위로가 될까 고민했는데,
      윗분들 이상의 힘은 못 드리겠어요.
      크게 심호흡하시고, 찬 물 한 컵 드시고, 따끈한 햇볕으로 몸도 지지시고, 많이 움직이고, clancy님 말씀처럼 요런조런 사람들 많이 만나세요-

      Love & drugs라는 영화에서도 보면, 파킨슨 1기인 '매기'가 같은 병을 가진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엄청난 에너지를 얻죠!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 평소에 감동님 글 잘보고 있던 사람으로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자 로그인했어요~!!
      좋아 질거에요~!!
    • 복습하다가 깜짝 놀랐어요. 무슨 일이신지 모르지만 힘내십시오. 어떤일이신지 몰라 리플 달기 저어되지만...어려운 일이면 해결되고 고통스러운 일이면 얼른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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