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 뜬 아무개의 자서전과 독자 리뷰.

http://www.amazon.com/Uncharted-Path-Autobiography-Lee-Myung-Bak/product-reviews/1402262914/ref=cm_cr_pr_btm_link_1?ie=UTF8&showViewpoints=0&sortBy=bySubmissionDateDescending

    • 몇 개만 읽어봤는데...ㅋ

      외국 사이트라 어떻게 해보지도 못하고;;
      똥줄 타겠어요.
    • 제목이 어울리지 않게 고급스러우면 진실성이 없이 보이죠 지도에 없는 길
    • 가만, 가만, 이거 혹시 우리 세금인가요
    • Customers Who Bought This Item Also Bought에 Steve Jobs by Walter Isaacson이 있는데, 비교체험 극과 극이네요.
    • 독자리뷰에 나꼼수인트로에 나오는 영어인트로도있는것같아요.
    • 나꼼수 제일 앞에 영어로 가카에 대해 나오는 것 딕테이션 한것도 서평으로 있다뉘 ㅎㅎㅎ
    • 앗, 다시시작 님 저랑 찌찌뽕! (게다가 댓글 등록시간이 똑같음)
    • 중간에 OMG라는 사람은 "아직 나는 이 책을 읽지 않았기 때문에 별 3개를 남기지만 이 대통령의 존재가 남한에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 중략 -- 사람들은 남한에 그가 대통령이었다는 것이 얼마나 행운이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이렇게 리뷰를 남긴 사람도 있네요.
    • http://www.sourcebooks.com/

      출판사 홈페이지입니다.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아무개씨의 책은 Nonfiction 부문에 올라가 있군요. 아무리 봐도 Fiction 부문이어야 할 것 같은데. 내용에 로맨스가 없어서 할 수 없이 Nonfiction에 넣은 듯 합니다.
    • 픽션에 오르려면 아무개가 웃통을 벗어야 하기 때문에?
    • 오호! 지지자들의 역습이 시작됐어요. 조금 전에 Adams Lee 란 사람이 리뷰를 올렸는데 "지금 이 책에 리뷰어 중에 대부분은 정치적으로 편향된 사람이다. Mr. 리는 한국의 대통령이고 그들은 그와 정치적으로 반대쪽에 있는 사람이다. 이런 리뷰는 아마존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아마존이 이런 쓰레기같은 리뷰에 어떤 조치를 취해주기를 바란다"라고 썼네요.
    • 조선일보 기사로 벌써 올라왔는데요 "이 대통령 영문 자서전, 美온라인 서점서 혹평 일색 '충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13/20111113003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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