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영화의 전당 왔어요 (염장글)

1시반에 하는 부운보러 먼 길을 왔네요.
사실 뱀파이어 연작도 하긴 하는데 시간상 볼 엄두가 안나요 ㅋㅋ

티켓값은 3000원이구

선착순 20명한테는 무려 공짜 티켓 준답니다.
혜택은 내일 부터.

그래서 저 하나 받았구요. 수욜에 오프닝 나이트나 보러 갈까 생각중.

진심 좋네요. 이론적으로 매일 일찍오면 영화 맨날 공짜로 볼 수 있다는 거죠 ㅋㅋ

다만 아쉬운건 공사중인 데가 넘 광범위해서 역시 입구 찾기는 쉽지 않네요.

그리구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한산하네요.
물론 게스트있는 경우는 예외지만
담달에 렛 미 인 끝나구 이나영 gv 있는데 그건 다 매진 된걸로 알아요.

아무튼 시간 나실때 꼭 오세요.
윗쪽에 사시는 분들껜 본격 염장글이 될란가요??ㅋ

    • 부럽부럽부럽X100000 하면 만족스럽습니까? 흥
    • 예술의 전당으로 읽고
      예술의 전당에 앤님이랑 데이트라도 가셨나 착각한 1인..
    • 1시반 영화를 끊었는데도 20명 안에 드셨군요! 11시 상영도 있었는데 관객이 없긴 없나봐요 ㅎㅎ
      저도 11시에 메이드인 홍콩 보러 가려다 일어날 자신이 없어서 딴날로 옮겼는데.. 후회막심 ㅋㅎㅎ
      저는 나중에 라탈랑트 보러갑니다 :) 오늘 백화점들 휴일이라서 밥을 어디서 먹을지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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