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킥...

    • 박하선한테 사기친 아저씨는 어떻게 됐나요.
    • 잠시 잊어버리고 있었던 설정 부활.
    • 웬 전자수첩이 저렇게 구식.
    • 드디어 박지선에게 분량이!
    • 박지선 저렇게 보니깐 이나중 탁구부 캐릭터 같네요.
    • 한비야의 그건 사랑이었네. 드디어 표지를 읽을 수 있는 책!
    • 윤건은 과연 이 시트콤 끝날때까지 자기 중심 에피소드가 한회라도 나올까요?ㅎ

      *윤건을 모르는 분을 위해. 학교 선생중에 옷 잘 차려입고 맨날 폼잡고 있는 캐릭터. 대사 한마디 없이.
    • 지펠인데. 눈가리고 아웅.
    • 저 학교 선생들은 박하선 연애사에 관심이 엄청 많네요.
    • 이 pd는 혼자 80년대에 살고 있는 것 같음.
    • 저렇게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고 있는데 아무런 불평도 못하나.
    • 그냥 화장실 땅굴로 옆집에 가면 되잖아요.
    • 근데 이런 에피소드는 남녀 룸메이트물(혹은 동거물)에선 꼭 한번씩은 나오는 에피소드 아닌가요?

      '러브인러브'에도 있었던거 같고, '교과서엔 없어'에도 있고.
    • 저 집 화장실 참 넓어요. 하긴 저기 나오는 화장실에 다 그렇지만.
    • 진짜 무리수 쩌네요..
    • 왜 사진 조작을 이미지 레디로 하죠.
    • 그냥 잘 살고 있겠지 보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똑같이 살고 있겠지가 더
    • 이게 말이 되는 설정인지... -_-
    • 이미지레디는 동적 변화를 줄 수 있잖아요.
    • 헐 위에 윤건 이야기 했는데...
      막판에 윤건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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