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나 정권의 편을 들어서 정당화하는 나쁜 인문학자들 있어요. 사이비, 사이비에요."
무슨 영화 예고편 같군요. 책 광고도 이제는 이런 식으로 하나봐요.
강신주씨의 저작이고, 제자백가 철학을 집대성한다고 하니 읽어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만.
그런데 '나쁜 인문학자들'이 구체적으로 누구일까요? 혹시 짐작가는 사람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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