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 이 이야기 왜 안하나 그랬어요.
아니나 다를까. 안철수 연구소 주식은 '작전주'라고 하면서 지난해 말에 비해 5배 가까이 급등한 점은 수긍할 수 없다고 했답니다.
주식 급등으로 수혜 본 이는 올해 2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자사주를 취득해 시가로 300억 넘게 차익을 올린 회사와 안철수 원장이라고 말이죠.
주식 환원은 '좋은 일'이지만 '아무 의도가 없을 때 진정성 평가 받을 수 있다'면서 '정계 입문의 발판으로 악용되지 말기 바란다'고 했다네요.
정계 입문 발판으로 이용하거나 말거나 본인이 뭔 상관이죠? 아무튼 근성 하나만은 인정해줘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