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박원순시장 폭행한 후 박모 여인한 말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해서 그랬어요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11515438227566&outlink=1


박원순 시장이 왜 빨갱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박씨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무덤에 인사하는 박 시장의 모습을 봤다"며 "김대중 노무현을 따르는 사람은 다 빨갱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씨는 자신을 보수단체의 회원이라고 보는 시각에 대해 완강히 부인했다.



+


왜 부인했을까요.

    • ㅎㅎㅎ 현실세계에 정말 저리 말하는 사람이 있군요..... 우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 멍청이들도 아니고 정말 어디서 사주했거나 알바로 시킨건 아닐꺼예요. 굳건한 믿음이 있을겁니다. 현실에서 자주 보는 타입이라 놀랍지도 않네요.
    • 누군가의 부인이겠지요....
    • "김대중 노무현을 따르는 사람은 다 빨갱이다" 이건 의외로 많이 볼 수 있는 견해죠. @_@;;; 현실이 그래요.
      물론, 사실과는 100만 광년의 차이가 있습니다만...
    • 박원순 시장 폭행 후 박모 여인이 한 말은? /
      보고있나, 안철수.
    • 아아아아....................................
    • 진짜 "빨갱이" 앞에서는 과연 손찌검은 커녕 입이라도 뻥긋할 수 있을지. '저 사람의 성품이라면 이런다고 나를 잡아가두진 않을거야' 이런 생각이 있어서 저러는 걸까요?
    • 남편할 순 없으니까요;
    • 머독 부인 웬디덩 같이 저런 박할매를 혼내줘야죠 공무원들이 동작이 느려요.

    • 만만했나보죠.
      성격 좋고 인자한 진보(보수지만 한날당엔 쪽에서 보면)말고 까칠한데 맨날 옳은 말만 하고 추진력 왕빵에 정책도 턱턱 잘 내놓는데 그게 또 적절하고 그런데 건드리면 무서울 것 같은....쓰다보니 세종?
    • 왠지 정치엔 깜깜이고 남편 자식 때문에 속 썩다가 살짝 맛이 간 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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