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마케터 전화 - 언제 거절을 해야 할까요?
텔레마케터 전화는 어떻게 받아야 할까요?
일단 저는 파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전혀 관심이 없는 경우가 거의 100%입니다. 거절하는 것이 감정적으로 힘들지도 않습니다. 보통은 "관심없습니다. 제가 바빠서 이만 끊겠습니다"라고 하고 끊는데 전화 끊는 타이밍이 궁금합니다. 한 통이라도 더 할 수 있도록 관심이 없으면 바로 끊어야 하는지 아니면 그래도 기본적인 멘트는 듣고 끊는 것이 전화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냥 멍하니 이야기 듣는 거라면 1-2분 정도는 그냥 전화기 붙잡고 있을 생각이 있거든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