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전과 3-4위전, 결승전까지의 텀이 너무 길게 느껴지는군요.

그래서 그 사이에 두 경기 정도 더 두면 어떨까 싶은데요.

 

16강까지 올라간 팀들 중에 번외경기로 말입니다. 물론

떨어진 팀들 중에 말이죠.

 

이번 월컵의 경우는... 우리나라랑 가나라든가 잉글랜드라던가

혹은 미국이라던가 그렇게요.

 

4강 이상 올라간 팀들은 결승전과 3-4위전이 중요하니까 그 사이에

충전을 위해서 좀 길게 쉰다 하더라도 그 사이에도 뭔가 좀 있으면

좋겠다 싶네요.

 

물론 자국 내 프로리그들도 있으니까 참여가 용이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 16강전과 번외경기까지의 텀이 너무 길게 느껴지는군요.
      우루과이한테 패해서 8강에 못 올라간게 6월 26일,
      번외경기가 있는 7월 10일까지는 무려 14일!
      할 일도 없이 남아공에 갇혀 있는게 너무 힘드네요.
      교회도 가야 하는데...선처 바랍니다.

      - 박주영 올림
    • 경기가 끊기면서 하루에 시간이 너무 많아요. 그동안 밤낮없이 켜놓았던 티비를 끄니 집이 조용하고 요즘 책을 엄청 많이 읽고 있어요. :)
    • 한 며칠 새벽 3:15에 예약 켜짐 설정했더니 오늘 새벽녘 거실에서 허연 빛이 새어나와 잠결에 놀랐다능... ㅡㅡ;;
    • 5~8위 결정전, 9~16위 결정전 같은 것을 끼워 넣으면 되겠죠.
    • 맞아요. 16위까지는 순위를 정해야죠!
    • 무슨 점수로 일단은 32위까지 본선 참가국 순위는 다 정하긴 합니다.
      별 의미는 없지만 2006년 월드컵에서 한국이 17위였죠. ㅠㅜ
    • 아 승점과 골 득실을 따져서 정하기는 하겠군요. 그래도 16위 이상은 직접 경기 해서 정했으면 하는 소망이... 안되면 8위 이상이라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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