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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 카잔의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프레데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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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지비 목동 클래식필름즈로 하는데 볼까말까요
사실 에덴의 동쪽도 그냥그랬는데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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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6
앗, 젊은 시절의 말론 브란도! 보고싶네요. 원작을 꽤 재밌게 읽었드랬는데 다시 읽고 가서 보면 좋을 듯해요.
앗, 젊은 시절의 말론 브란도! 보고싶네요. 원작을 꽤 재밌게 읽었드랬는데 다시 읽고 가서 보면 좋을 듯해요.
보라색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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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6
원작은 재미있었는데 저는 영화는 좀 재미 없었어요 이것은 아마 스포일러를 알고 보았기 때문??? ^^;
원작은 재미있었는데 저는 영화는 좀 재미 없었어요 이것은 아마 스포일러를 알고 보았기 때문??? ^^;
poem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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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6
둘 다 원작이 훌륭하지만 욕전차는 정말 배우들이 매력적이잖아요.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둘 다 원작이 훌륭하지만 욕전차는 정말 배우들이 매력적이잖아요.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ol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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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6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화면비가 4:3이고, 현재 CGV는 이 화면비를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http://tomino.egloos.com/4644894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화면비가 4:3이고, 현재 CGV는 이 화면비를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br /><br />http://tomino.egloos.com/4644894
Jun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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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6
음.. 저도 에덴의 동쪽은 워낙 어릴 때 봐서 아무 감흥이 없었지만, 욕전차는 꽤 재밌게 봤어요. 인상이 정말 강렬했습니다. 말론브란도도 말론브란도지만, 저는 비비안리도 인상깊었어요.
음.. 저도 에덴의 동쪽은 워낙 어릴 때 봐서 아무 감흥이 없었지만, 욕전차는 꽤 재밌게 봤어요. 인상이 정말 강렬했습니다. 말론브란도도 말론브란도지만, 저는 비비안리도 인상깊었어요.
푸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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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6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원작이 더 재미있긴 했는데 영화로 보는 것도 색다르더군요. 배우들의 연기가 참..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원작이 더 재미있긴 했는데 영화로 보는 것도 색다르더군요. 배우들의 연기가 참..
calm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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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6
이번 씨쥐비 클래식 필름즈의 에덴의 동쪽도 위아래가 아니라(위아래뿐 아니라 일지도?-_-) 왼쪽 옆을 좀 잘라서 상영해주더라고요. 좋은 기획인데 아쉽...
이번 씨쥐비 클래식 필름즈의 에덴의 동쪽도 위아래가 아니라(위아래뿐 아니라 일지도?-_-) 왼쪽 옆을 좀 잘라서 상영해주더라고요. 좋은 기획인데 아쉽...
샬랄라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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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6
어어 몰랐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두 배우 연기하는 모습이 메소드 연기랑 영국 식 연기(딱히 뭐라고 명칭해야 좋을지)의 팽팽한 대결구도 같아서 볼때마다 흥미로워요.
어어 몰랐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두 배우 연기하는 모습이 메소드 연기랑 영국 식 연기(딱히 뭐라고 명칭해야 좋을지)의 팽팽한 대결구도 같아서 볼때마다 흥미로워요.
빠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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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6
에덴의 동쪽은 쏘쏘... 했지만 욕망...은 정말 강렬했어요. 그건 20대 초반에 봐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에덴의 동쪽은 쏘쏘... 했지만 욕망...은 정말 강렬했어요. 그건 20대 초반에 봐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지나갈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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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6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한글 제목은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원작도 안읽고 영화도 안본 저로서는 제목자체가 심오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상은 뉴올리언즈에 있는 전차 앞에 desire는 이름이 붙어있는 것을 보고 조금은 허탈 했습니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한글 제목은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원작도 안읽고 영화도 안본 저로서는 제목자체가 심오하다고 생각했었는데...<br />실상은 뉴올리언즈에 있는 전차 앞에 desire는 이름이 붙어있는 것을 보고 조금은 허탈 했습니다.
프레데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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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7
calmaria / 그래서 마지막 디엔드가 왼쪽으로 치우쳐있었던거군요
지나갈려다 / 재밌네요. 저도 제목이 너무 멋있다 생각해요. 근데 전차 이름이 정말 '욕망'이었더라고요ㅋ 그래도 비유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여전히 좋은 제목
calmaria / 그래서 마지막 디엔드가 왼쪽으로 치우쳐있었던거군요<br /><br />지나갈려다 / 재밌네요. 저도 제목이 너무 멋있다 생각해요. 근데 전차 이름이 정말 '욕망'이었더라고요ㅋ 그래도 비유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여전히 좋은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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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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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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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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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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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mbe Lucien(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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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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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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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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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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