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불판

* 칼인지 뭔지를 간지나게 던진 무휼의 표정이 너무 느끼한 밤이군요.

    • 장혁이랑 신세경이랑 친남매인가요?

      어떤 사람은 일본 비주얼 락밴드 멤버같이 생겼네요...
    • ㄴ 어릴때 소꿉친구예요. 숨겨진 비밀(..)같은게 없다면 남매는 아니예요.
      비쥬얼 락밴드 닮은 사람은 밀본의 자객..
    • 글짜모른괴 무순 벼슬이냐! 아.. 조금 웃겼습니다 ㅋㅋ
    • 연말 연기대상은 한석규가 받는건가요...
    • 소이때문에 맘 고생 심하셨던 세종님, 이제 소이 말문도 트이고 좀 나아지시려나요.
    • 지금은 연상장면이 나오는군요? 왜 나오는 거지..
    • 아 세종대왕님 진짜 감사드려요

      키보드질도 편하고 휴대폰 문자질도 편하고

      과연 만원짜리 지폐에 계실만 합니다요~~~~
    • 아 근데 세경이 진짜 예쁘네요...ㅠㅠ
    • ㅋㅋ"우스우냐? 내가 전하다."ㅋㅋ아. 이 표현 왜 이렇게 웃기죠.
    • 아악 한글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 그리고 한글은 3년연구끝에 나온것이라는 군요. 지금으로따지면 세종 천재네요. 협업도 잘 되었나봐요.
    • 도대체 밀본지서가 뭐길래 저렇게 연연해 하는가요? 저딴 종이한장에 집착하는거 성스때도 그렇고 좀 거시기 해요
    • 오늘 편집이 이전에 비해 허접스러운데요.
    • 와, 신세경 미친듯이 이쁘군요.
      근데 올해 연기대상 한석규 말고 또 그럴싸한 후보있나요. 공동수상따위로 넘어갈 포스가 아닌데 말이죠.
    • 천지인이네요 사람 땅 하늘
    • 5년? 저아래 LH님 글의 댓글에 보면 3년걸렸다더니...
    • 10년도 훨씬 넘어서 tv에 복귀한 한석규한테 단독 대상 안주면 큰일나죠, 더구나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도 좋은데!
      천일의 약속의 수애가 걸리긴 하지만 최우수상 정도로 넘어가겠죠
    • 지금 흘러 나오는 남자가수 누군가요?
    • 장혁 말투가 너무 웃기네요
      • 저도 장혁 말투며 연기톤이 가끔 걸리네요
    • 한석규 정말 멋진 목소리예요 으흐그극
    • 아...제발...보일러광고좀..
    • 요즘 급하게 찍는 티가 많이 나네요. 모닥불놀이 하다가 밀본 자객 만나고 군사들 와서 뒤쫓고 이도-똘복-담이 삼자대면씬에서 조명이 너무 후져서 깜짝 놀랐어요. 2회에 그 유명한 이방원 이도 대립씬이 생각나면서 눈물이 ㅠㅠ
    • 석규세종 대상 줘요~ ㅠㅠ
    • 오늘 회는 감명깊은 장면들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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