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창피해를 보고 왔는데, 김꽃비랑 백진희의 얼굴이 겹쳐보이더라고요. 전에는 둘이 닮은 걸 몰랐고 지금도 그리 닮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공통되는 그 어떤 한국적인 느낌이랄까, 그런 게 있더라고요. 영화는 귀여워요. 근데 전 연애 이야기가 조금 더 들어가고 액자의 힘을 조금 뺐다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2.

하이킥을 녹화해놓고 보려면 절대로 인터넷을 하지 말아야 해요. 포탈마다 스포일링을 하네요. 근데 주다영 역이 겨우 저거예요? 너무 적다!


3.

장영남씨 결혼하시네요. 7살 연하랑. 축하.


4.

니뽕내뽕의 메뉴를 정복하는 중이에요. 짬뽕은 이제 차뽕만 남겼어요. 다음에 정복할 건대입구 맛집은 무엇으로 잡을까나.


5.

드디어 제 아이팟 음악이 60기가를 돌파. 요샌 거의 걸신들린 것처럼 음악을 넣고 있어요. 너네 아빠 어딨니에서 주인공이 가지고 다니던 아이팟은 용량이 20기가더라고요. 어떻게 그걸 가지고 버텼지?  여러분은 mp3 파일들을 얼마나 넣고 다니세요? 요샌 클라우드 시대라 이런 건 이미 구시대의 유물인가?


6.

오늘 잠시 죽이나 먹을까 생각했는데, 불만제로에서 죽전문점을 고발했다면서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문양 뭐가 힘들어 혀를 낼름거릴까
      난 걔가 걘줄 알았어요.
      인상 좋은 장영남 결혼하는군요 욕심도 많지.
      차뽕 니뽕내뽕이 다 짬뽕이군요.
      전 핸드폰에 달랑 다섯곡
      왜 죽도 밥도 아니게 해줬나요.
      아이구 태희 예쁜척
    • 눈에 띄는 꼬맹이 이름이 주다영인가 보군요.
    • 5. 벅스 어플로 들어서 거의 안 넣어서 다녀요.
    • 5. 전 6.8기가 들어있어요. 그래도 맨날 듣는것만 듣죠. 이동할 때를 제외하고 무엇인가를 하면서 듣는 음악은 귀에도 안들어와요.
      심지어 나는 꼼수다 들을 3시간 동안은 그냥 가만히 앉아서 앵그리버드나 하면서 듣죠. 스도쿠 하면 안들리더라고요.
      멀티태스킹 능력 제로;
    • 벅스 어플은 저에게 별 소용이 없어요... 일단 클래식이 바닥이니까. 그래도 재즈는 좀 있나 했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고요.
    • 5.구글뮤직 사용중이라서 본체에는 거의 안 넣고 다닙니다. 말 하신대로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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