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이 노래 좋아한다고 말하기 좀 거

 

시기 한 데 좋아하긴 해서는 아이튠즈 자주 들은 곡 1위 같은 거ㅋㅋ 하는 노래 있으세요?

전 있어요! 좀 브끄럽지만  Selena Gomez 의 love you like a love song 요.ㅋㅋㅋ

왜 말하기 좀 그렇냐면은요

첫째, 저스틴 비버랑 연애하는 여자애다.

둘째, 저스틴 비버 하면 디즈니 채널을 볼 나이인 초등학생 동생이 생각난다.

셋째, 노래 뽕끼가 장난 아니다.

넷째, 앨범 표지가 장난 아니다.

(근데 이걸 이쁘다고 생각하는 나 자신이 구려서 참을 수가 없뜸. 아마 싱글 앨범 표지 인 것 같아요.)

 

+ 글의 논리성을 위해 뮤비도 보고 왔는데 뮤비도 장난이 아니네요.

 

 

 

 

    • 전 아이튠즈로 정렬해보면 1,2,3위가 유브이 곡입니다.

      후엠아이 쿨못미 인천대공원.

      가사가 정말 찌질한데 나같아서 마음이 가는.......
    • 노래론 구성진 트롯하고 엔카 몇 곡이 있어요. 우울할 때 끈적거리는 그런 노래를 들으면 완전 좋죠.

      그리고 안 물어보셨지만 드라마는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이거 부활한다면서요? 완전 기대돼요.
    • 죠./ 나름 쿨할 수 없는 연애인의 애환을 담은 고퀄리티 그룹이잖아요!ㅋㅋ
      러빙래빗/ 저도 선창에 울러왔다가 애창곡이에요. =_= 진짜 뜨거운 연애 100번 해본 기분을 줍니다. 부부클리닉 부활한다고요! 와 이거 저희 엄마가 좋아하시겠네요.ㅋㅋㅋ
    •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오렌지 캬라멜을 몰라서요ㅠㅠ
    • 이런 거요...☞☜
    • 이박사님 좋아욧! 저는 한류 열풍 한참 전에 잠깐 일본 유학을 했는데, 엄청 "힙"한 청년이 그랬죠. 한국음악이라면 이박사를 알지.
    • 소덕 분들은 아실텐데. First Kiss라는 노래예요. 되게 열심히 들었는데, 부끄러웠어요. 참... 저 옛날에 미니모니 (모닝구무스메의 유딩들의 대통령 유닛) 노래도 잘 들었었는데. 이것도 거시기하네요.
    • loving_rabbit/ 동지.눙물이 ㅠㅠ.
    • 에잇ㅋㅋ 몽키매직도 나온김에(좋아합니다)! 전 초난강의 '정말 사랑해요'를 정말 좋아합니다!
    • 고백 분위기에 저도 에잇! 전 아직도 초난강 노래 초입부 흉내냅니다. 왠닐이야 이느즌시간에? 아~무스운쿰을껏꾸나^_^
    • 크림, 소소가가 / 저두요! 명곡입니다 그거슨!
    • 으악ㅋㅋㅋㅋ소소가가님 일본에 있는 우리 사촌오빠같아요!
    • 진짜 이박사님은 요즘 뭐하시고 계실까요? 한참 인기 핫 할때는 그 뭐냐 키우자(ㅋㅋ) 증권 CF 에도 나오시고 그랬는데 말이예요.
      그 CF 참 좋아했었는데....
    • 소소가가/ 왠닐이야~ 전에 '녀브제영?'을 빼먹으면 곤란해요...☞///☜
    • 크림/ 첨부터 그렇게 받으면 밤에 전화 온 친구들이 제 혀 끊어진줄 알아요. 여보세요~ 응 소가야 블라블라 이러면 그때 왠닐이야~ 이렇게 들어가-야- 친구가 유머인줄 알죠.ㅋㅋㅋ
    • 일렉트릭 식스의 게이바라던가, 데드올얼라이브의 유스핀미롸운드나, 이곡들 진짜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 소시의 다시만난세계, 차태현 I lOve You & 이차선다리. 홍홍. 소시팬도 차태현 팬도 아님.
    • 너바나의 Rape me요. 흑흑 ㅜㅡ
    • 어제 라스에 나오기론 저스틴 비버가 엄청 벌어들이는 스타라던데, 뭐 매력있겠죠. 저는 딱히 트롯이나 촐싹촐싹 음악 중에 애끼는 것은 없지만 댓글에 나온 초난강이나 오렌지 캬라멜의 내놓고 촌스럽기는 끌리는 구석이 있어요
    • 아이돌 마스터 관련곡들요. 키라메키라리랑 후타리노 모지핏탄을 엄청 좋아해요 (( -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