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원순이 아저씨 빨갱이라는 말이 있던데.. 아버지가 빨갱이라는 말이 있던데…맞나요?”

 

 

 

 

관련기사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5918.html

 

 

박 시장이 이들의 어려움을 다 들어준 뒤 다시 시청으로 들어가려던 때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원순이 아저씨 빨갱이라는 말이 있던데.. 아버지가 빨갱이라는 말이 있던데…맞나요?”이라고 외쳤다.

 

 

 

혹시 디시 인사이드 정치 사회 갤러리 유저?

 

 

    • 젊은 사람이 참...

      싱글싱글 웃으면서 "빨갱이가 아니라는걸 네가 해명해 봐" 라고 받아 치는데, 곁에 있으면 속 터질 그런 부류.

      (정말 정사갤러?)
    • 사람들이 돌 던지고 피 흘려서 니가 그딴 소리를 고위 공무원한테 지껄여도 무사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랍니다..알면 저러고 다니지도 않겠지만...
    • 미친 걸로 보이는데요.
      아니면 어이없어서 말리는 저 할아버님보다 정신이 더 늙다못해 썩어빠졌던가.

      아 저런 미친 인간들의 얼빠진 꼬라지들을 얼마나 더 보고 견뎌야 하는 건지.
    • 이러다 시장 임기 종료쯤엔 몸에 사리생길 듯?
    • 매드 해터님 댓글 보고 무슨 속담이 생각났는데 그게 뭐죠? 원님 지나가라고 길 닦아 놨더니 00이 지나간다 이런 속담이었는데.
    • 정사갤러가 인증나왔네요
    • 1:40초 보시면 됩니다~
    • 평양 김일성광장에 가서 군사열하는 김정일에게 '김정일 아저씨는 빨갱이라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가요?'라고 떠들어대면 진정한 용자라고 인정합니다.

      빨갱이가 아니니까 지들이 멀쩡히 살아있는 거지, 진짜 빨갱이가 권력을 잡았다면 과연 주둥이를 나불대고도 살아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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