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씨가 20억 쓰는게 그렇게 엄청난 특혜인가요?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11117221626§ion=03&t1=n
프레시안에서는 그렇다는군요. 뭐, 세금 쓰는 일이니 불명확한 부분이 있으면 확실히 해야겠지만, 그 정도 쓴게 대단한 특혜가 되나 싶네요.
클래식에는 문외한에 가깝고, 정명훈 씨 연주를 들어본 적도 없지만 분명 지휘자로서 탑클래스에 들어가는 걸로 아는데 말입니다.
DG를 통해서 서울시향이 음반을 낼 수 있는 것도 지휘자 덕을 보는 부분이라 생각될 정도로 영향력 있는 사람이잖아요.
다른 곳들도 이걸로 시끌시끌하더군요. 심지어 목수정 사건까지 끌고와서 비난하는 지경까지 가던데 듀게 분들은 20억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