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ll.com 아세요?

자신들 소개로는 메이저 일간지에 차장급 기자들이 익명으로 신문의 Fact만을 뽑아서 정리한다는 취지의 비영리 홈페이지(길다...)인데요. 


읽으니 재미있네요. 나는 꼼수다처럼 대안 미디어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확실히 주변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는게 느껴져요. 


종이신문이 무너질 것이다 라고 전문가(?)들이 전망할 때, 당연히 포털사이트의 편집기사일 줄 알았는데요. 


그건 그냥 텍스트를 담는 그릇만 이리저리 움직이는거더라구요. 암튼 이 사이트가 재미있기는 하지만, 아직 몇 개 안읽어봤고, 


이런 자세를 취할 때, 교묘한 프로파간다였다면 제가 판단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의문이 드네요. 



    • 트래픽 초과되었네요...-_-;;;
    • 트래픽 초과로 사이트가 터졌어요. 궁금했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