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감기... 고통스럽네요

아침공기가 차네요.. 동생하고 한방을 쓰는데 동생은 밤마다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자고 저는 그걸 닫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게 동생이 더워서 그러는 줄 알고있으니까 아주아주 조금 열어두는데요, 문제는 제가 그 상태로 잔다는겁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 추워요. 겨우 손가락 굵기만큼 열어뒀는데...

지금은 코가 꽉꽉막히고 목이 아프네요... 이상태에서 목과코에 좋은 게 뭘까요.. 유자차가 목에 좋던가요.
    • 식염수 세척이 갑입니다. 아니면 이비인후과... 거기에 가습기
    • 식염수 세척이 갑입니다.22
      아니면 소금물 약간 짭잘하게 해서 가글 열심히 해주세요.
      농도 조절에 실패하시면 목은 나아지지만 입안이 절여질 수;; 있습니다
      추운 주말인데 얼른! 나으시길
    • 저와 제 동생도 감기때문에..ㅠ.ㅠ 동생은 병원가기 귀찮다고 저보고 약지어오라고 해서 저 혼자 동네 병원가네요 (쓸쓸..)
    • 테라플루 한 잔 따뜻하게 드세요.
    • 앗. 동생이 그정도로 열이 많나요;;
      생강차와 모과차가 감기에 좋다고 알고 있죠.
    • 저도 식염수 세척 그리고 생강차 그리고 뜨거운 족욕 후 수면양말의 삼위일체가 효과있더라구요. 깊게 자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유자차도 물론 좋구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