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는 케샤 틱톡의 기본코드 진행, 창법을 참고한듯 노래분위기가 꽤 달라서 언뜻 연상하기 힘든데(손담비는 이펙터 먹여서 퍼지는 톤이고 케샤는 쌩톤에 가깝고) 피아노 코드 짚어주는거랑 도입부 손담비의 창법, break down하면서 끊어주는 시점의 효과등을 보면 거의 확실.. wake up wake up하는 메인훅은 또 어디서 따온느낌이 들 정도로 익숙한데 이건 잘 모르겠네요 그나마 이효리같은 경우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할지, 아니면 구차스럽다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