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새로 시작한 원더우먼 만화책 세 권을 논스톱으로 읽었어요. 새 시리즈에서는 원더우먼이 제우스의 사생아로 나오는군요. 의상은 많이 바꾸지 않았고요. 아무래도 반발이 심했나 봐요. 

http://1979semifinalist.wordpress.com/category/wonder-woman/2011/09/24/panel-of-the-week-92111/#entry

근데 이것들도 읽은 책 리스트에 넣어야 하나. 넣어야겠죠. 스머프 만화책도 넣었는데.

2.  
이하늘 "여기가 지옥..살고싶다 힘들다"

http://news.nate.com/view/20111119n02980?mid=e0102

이 사람은 자기 고통에 대해서는 아주 민감한가 봐요.

3.  
이문열 신작이 박칼린 이야기를 모델로 한 모양인데, 인용된 문구를 보니,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애꿎은 박칼린을 인질로 잡는다는 생각이 자꾸 든단 말이죠.

4.  
어제 백진희가 먹었던 라면은 너구리가 아니었던 거 같은데...

5.  
오늘 박시연 결혼식인가 봐요. 여기저기 하객 사진들이...

6.  
개다래 나무 씨앗은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요? 그냥 던져주면 삼킬 것 같아 걱정.
   
7.
오늘의 자작 움짤.
    • 어제 하이킥이 안올라와서 파블로프의 개를 체험했습니다.
    • 쟤 누구보고
      제우스 사생아라, 당연히 넣어야죠.
      참 사람들 사는 방식이 가지가지라
      박칼린은 왜요
      이야기꾼 이문열은 힘을 잃었으니 이제는 진짜 소설을 쓸수 밖에 없죠.
      너구리 비슷한거 오징어짬뽕
      박시연이 결혼하는군요.
      개다래나무가 어디에 좋다 그러드라.
      하선이 뭘 들고 저렇게 좋아하나요.
    • 3. 그러게요. 자기가 한건 폭력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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