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첫주 흥행은 괴력을 일으켰습니다.

1 N 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Part 1 Sum. $139,500,000 - 4,061 - $34,351 $139,500,000 $110 1

 

역대 트와일라잇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제작비가 투여된 브레이킹 던 파트1이 예상대로 북미 지역을 싹쓸이 했습니다.

웬간한 영화의 전체 흥행 수입을 첫주에 다 벌어들였어요.

파트1,2로 나눠 개봉하기 때문에 제작비가 처음으로 1억불을 넘긴것 같은데 1억불을 넘겼어도 기록적인 첫주 흥행으로 이미 본전 다 뽑고도 남았습니다.

대단하네요. 원래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첫째주에 전체 흥행의 절반을 벌어들이다시피 할 정도로 첫주 흥행이 관건이라 이번에도 3억불 내외에서 마무리 될 것 같긴 하지만

제작비 대비했을 때 엄청난 흥행수입이죠. 이제 시들시들할 때도 된 것 같은데 그렇지가 않은가 보네요.

매번 기록갱신을 하고. 이번이 종결편이라고는 하지만 이 정도로 흥행이 잘 되고 있는데 과연 파트1,2로 끝날까요? 제작자가 원작자 종용해서 속편을 또 쓸지도 모르는일이죠.

 

 

    • 이 시리즈 1편이 개봉할 때.. 미국인 친구가 이 영화가 재밌다는 말을 어디서 듣고와서 개봉 당일날 저녁에 현매로 끊고 아무 것도 모른 채 트와일라잇을 보고 나와서 친구는 울며 사죄하고 저는 오그라든 손발을 펴느라 힘들었는데ㅋㅋ 며칠 후에 그 영화가 엄청난 흥행몰이 중이라는 뉴스보도를 접하고 대략 멍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 내용이야 어찌됐건 로버트 패틴슨이 더 나이먹어 삭기 전에 빨리 끝내기나 했으면 좋겠슴다... -_-
    • 흥행 성적만 보면 제2의 해리포터인데 평이 너무 않좋아서.....

      어제 썼다 지웠지만 다음주 개봉작 휴고는 왜 극장수가 1200개 일까요
    • 심지어 트와일라잇 책도 영화도 한편도 안본 저조차도 어제 극장에서 봤습니다. 평소에 사람이 별로 없는 극장인데, 모두 매진이어서 3시간 뒤 표끊고 한시간 가량 줄서서 좌석 잡아서 봤답니다. 영화는 허탈하더라구요 어쨌거나 웃기는 경험이었습니다.
    • 저 영화에 비하면 해리포터는 시민케인
    • 자두맛사탕/ 으하하하.
    • 서역에 비하면 현저하게 개체 수가 떨어지는 한국의 로버트 패틴슨 얼빠인 저에겐 모든 것이 은혜로울 뿐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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